| 1 | 1 | [[분류:랜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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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왕이 미치면 투브루크로 전쟁하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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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고대 마베라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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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7 | >'''어제 매가 저지대로 가기위해 필사적으로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걸 보았다. 가장 강인한 동물도, 가장 단단한 돌도 이 곳에선 버틸 수 없다. 오직 모래와 인간만이 버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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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21 | 그래서 1984년 1월, 웨스타시아는 국가에 남은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토브룩을 공략하기 위한 원정을 준비하게 된다. 하지만 그 문제의 토브룩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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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5 | == 전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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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마지막 배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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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1984년 초의 상황에서, 웨스타시아군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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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서부전선은 이미 예저녁에 망해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이 본토까지 밀고온 상황이었고, 거기다 루이나의 참전까지 겹쳐 도저히 가망이 없어보였다. 셉티미우스 공중전으로 마베라 공군을 대파시키고 겨우겨우 마지막 대공세를 펼쳐 K-K선까지 연합군을 밀어붙히긴 했지만 결국 그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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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때문에 당시 웨스타시아는 유일한 반격 통로인 이 작은 시골마을 하나를 먹는것에 나라의 모오든 자원을 때려박기로 했다. 우선 기존의 향토예비군에 더해 국민 돌격대 창설 및 여성 징병제까지 실시해 거의 모든 국민을 군대로 꼬라박았다. 그 처절한 조치의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 얼추 전체 전력을 전쟁 직전의 320만에 가까운 수치인 169만명으로 회복하는것에 성공. 그중 서부전선에 보낼 40만과 저지대 공격을 담당할 탱크 2천대를 제외한 모든 병력을 토브룩으로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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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물론 마베라도 손가락만 빨고있진 않았다. 마베라 입장에서도 토브룩은 적에게 내주면 수비에 취약한 본토 후방이 탈탈 털릴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도시중 하나였다. 하지만 친구도 거의업이 안습하게 전쟁을 치르는 한랜드와는 달리, 마베라는 지원국들이 매우 많았었기에 그런 절박한 대책까진 안쓰고도 루이나, 체르드, 기타 파병국들의 병력까지 합해서 그해 2월까지 110만에 달하는 병력을 모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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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토브룩. 혹은 투브루크는 몬타나 산맥 동쪽의 깎아지른 듯한 계단식 절벽에 세워진 유일한 도시로, 좁은 병목 지대인 토브룩 회랑을 막고있어 회랑을 넘어가려면 반드시 점령을 해야하는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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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인외마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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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43 | == 만약 웨스타시아가 승리했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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